[concord] 콩코드 NEO 유모차&캐리컷 SET 체험단 모집!! 제목없음

[맘스클럽&맘스홀릭베이비 공동이벤트]

[concord] 콩코드 NEO 유모차&캐리컷 SET 체험단 모집!!


응모기간이 지난 후의 정보 수정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응모전에 반드시 맘스클럽 회원정보 확인해 주세요.

※이벤트 안내
* 모집기간 : 6월 8일 ~ 6월 14일
* 체험단 발표 : 6월 16일 (업체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.)
* 이벤트 경품 : - NEO 유모차 + 스카우트(캐리컷) 증정 5명

☞덧글신청방법
1. 맘스클럽ID :
2. 아기성별/ 개월 수/ 몸무게 :
3. 콩코드 네오의 장점과 꼭 필요한 이유 :
4. 퀴즈 정답 :
5. 이벤트 스크랩 또는 포스팅한 블로그/미니홈피 URL : 전체공개

* 주의 사항 : 체험단에 선정이 되더라도 카페 규정위반으로 활동이 정지 되거나 강퇴가 되면,
체험단 활동이 불가능하니 체험 제품은 반납 해주셔야 합니다.

[본 이벤트의 내용 또는 표시된 제품 설명은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내용이며, 맘스클럽과는 무관합니다.]


수납확보 1 제목없음



늘어나는 만화책과 하나둘 늘어나는 굿즈들.

놀고잇는 컴터위 허공을 어떻게 사용할까하다가 공간박스를 구매하여 수납공간을 만들다.

박스로 만들어서 하나씩 쌓기에는 그 무게를 지탱하기 힘들것 같아서 3면/2면만 조립해서 엮다.

챚꽂이들을 점령하고 있던 가벼운 굿즈들을 컴터위로 이동하고나니 한결 나아진것 같다.

하나의 책장을 다 차지하던 굿즈가 자리를 옮기니 이제 빈책장은 천천히 책으로 채워질려나??

 

(나사 쪼인다고 힘들었네~~휴)



집에 있으니 제목없음

참으로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온다.
일 그만두고 한달정도 쉬는동안 교회에서 하는 음악회에 가자고 동네아줌마들 다 찾아다니는지
두어명의 아줌마가 찾아왔길래 그냥저냥 대하고 보냈더니 두어번 꾸준히 찾아온다.
일단 낚시는 음악회 보러와라~인데
알고보면 그 음악회가 교회에서 주최하는것.

보아하니 집에서 놀고있는 주부들에게 포교하기 위해 모여서 다과회도 하고
음악회도 즐기고 그런거란다.
그러나 그 장소는 교회!!!!!!!!

정말 끈덕지다.
싫다는 내색을 비춰도 꾸준히도 찾아온다.

집에 없는척을 하면 다음에 또 찾아오고...다음엔 그냥 대놓고
꺼지라고 해야할듯.

상대가 싫어하는데도 왜 그렇게 집요하게 집을 방문하면 모임에 못끌어들여서 안달인건지
이래서...교회가 싫어!!!!!!!!!

&

오늘은 그 아줌마들이 다녀가고 난후엔
절에서 포교왔다면서 차한잔 대접해 달란다.
마음 같아선 날도 춥고 그러니 따뜻하 차한잔 대접이 어떠랴 하지만
이젠 스님이 아님 일반인이 포교를 다닌단다.
 그 소릴 들으니 인심이고뭐고 나 혼자 집에 있고
집안에 낯선 사람을 들이기에 원체 세상이 흉흉하고
그러다보니 그냥 가시라 했지만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바로 발을 안돌린다는것.
그냥 무시한체 숨 죽이고 있으니 여런번 말을 거시더니 그냥 가시더라.
야박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낯선 사람을 그것도
혼자 집에 있으니 쉽게 들이기에 무섭운 세상인지라...

그리고 포교가 목적으로 오는 사람들이라 내가 왜 관심도 없는 종교떄문에
낯선사람과 내시간과 내공간을 내줘야하나 싶다.

포교하러 집에좀 안찾아왔으면 싶다.

이런것들 짜증나서라도 일하러 나가든지 해야지원!!!!!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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